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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맨 그룹 (BLUE MAN GROUP)
블루맨 그룹 (BLUE MAN GROUP)

한국에서도 유명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라스베가스 쇼 - 블루맨!
관객들과 소통하며 도구들을 이용해 난타를 벌이는 그들을 보면 스트레스도 해소된다~!
CF에서 처음 선보이고 그 후 유명 프로듀서의 캐스팅으로 지금의 오프 브로드웨이까지 진출하여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 그룹. 블루맨! 브로드웨이 뮤지컬 라스베가스 쇼!

스톰프 (STOMP)
스톰프 (STOMP)

오프브로드웨이 공연답게 관객들이 흠뻑 빠져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1시간 반 가량의 공연 후에 극장을 벗어나도 그 흥이 쉽게 가시지 않을 것이다. 스트레스 해소에 이보다 좋은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리만큼 사람 안에 숨쉬고 있는 흥을 돋궈주며 속이 뚫릴 정도로 물건들을 내려친다. 손쉽게 얘기하자면 한국의 난타와 비슷한 개념.

에비뉴큐 (AVENUE Q)
에비뉴큐 (AVENUE Q)

2003년 3월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올려졌으나 72회 공연만에 브로드웨이로 진출했다. 화려한 노래도 안무도 무대도 없으니 일관성 잇는 코믹 스러운 가사 하나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배우들이 만화 세서미 스트리트의 인형을 손에 끼고 연기하는 성인용 인형극 형식의 뮤지컬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