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후기

가이드후기

제목 Freedom is not free 제임스 곽 가이드님 감사해요!
가이드이름 제임스 곽 작성일 2019-10-14

2019년 9월 미동부 캐나다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의 칭찬글입니다. 

Freedom is not free.

제임스 곽 가이드와 운전을 해주신 리키(?) 덕분에 미국 동부와 캐나다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여행 계획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었습니다.
패키지는 개개인이 만난 단체 여행이고, 선택 관광 위주로 일정이 짜여져 있었습니다.
단체로 움직여야 하며, 시간 약속을 잘 지켜야 했습니다.
패키지의 빡빡한 일정 중에 20~40분의 자유시간은 귀했습니다.
그래서 Freedom is not free~입니다.

패키지의 꽃은 가이드님의 해설 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여행지에서 기회가 되면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임스 가이드님의 역사/문화 해설은 지금도 생생할 정도로 재미나게 잘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 우리나라의 기본 사상은 유교이고, 미국은 청교도입니다. 십자가를 연상하세요.
그래서 링컨 기념관과 국회 의사당이,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과 백악관이 서로 바로 보고 있습니다.
" Freedom is not free~ 마틴 루터 킹의 I have a dream~정신“
스토리를 듣고 보니 더욱더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기 쉬워졌습니다.
또 신선한 것은 장묘 문화였습니다.
우리에게는 기피의 대상인 반면, 미국은 모두 국립묘지에 묻히고, 마을의 시작을 뜻한다고 한다.
하버드 대학 등에서도 선배들의 죽음을 기리는 기념관이 가까이에 있는것이 신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임스 곽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 멀미약도 챙겨주심.
- 항상 전원 식사를 하는지 확인 후 마지막으로 식사 하셨음.
- 캐나다에서는 포토존이 표시된 지도도 인쇄 해주심.
- 포토 존에서 모든 팀을 직접 인생 샷을 찍어 주심.
- 다음 일정을 미리 알려주시고, 다음 날씨 옷차림 등 많이 도움 됐습니다.
- 버스에서 앉는 자리까지 세심하게 배려 해주심.

등등 앉아서 편히 쉬시는 모습을 여행 중 보지 못했습니다.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