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후기

가이드후기

제목 미국동부가이드 정유진 가이드 칭찬합니다
가이드이름 정유진 작성일 2019-06-11

2019년 5월 미동부 캐나다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의 칭찬글입니다.

여행상품을 검색하다가..보스톤 취항이라는 제목에 끌려 다녀오게 된 미국동부여행,,.
모든 해외여행처럼 설레임으로 시작했지만...첫날부터 산지 얼마 안되는 고가의 핸드폰을 바닷물에 수장시키는 사고가 생겨 난감하기도 했지만..
체격은 작지만 다부지고 부지런하시고 가이드 내공이 많으신 정유진 가이드님을 만나서 마지막 날까지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최대 50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한 일정이었지만..전혀 불편하지 않게 인솔을 해주는 능력있는 가이드를 만난것 자체가 행운이었습니다.
5월 26일 출발해서 6월5일 한국에 도착하는 일정이었지만.. 여행의 감동이 많았던지라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듯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동시간도 많은 열흘간의 여정이라 지치고 피곤할수도 있지만 가이드경력이 오래돤 내공으로 발빠르게 움직여주시고 많은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불편한 없이 진행해주시던 정유진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만족도가 높은 동부 여행이었습니다.
식당에가서 맛난 음식을 대하면 가이드님 멘트가 지금도 귓가에 맴돕니다.
그 식당에서 맛있는것을 조목조목 얘기해주시며
" 시장들 하시죠? 심하게 드세요....아주 심하게....." 그래서 심하게 자주 식사도 하고...웃음^^
혼블로를 타고 느껴본 나이아가라는 수십년 패키지 인생의 끝장판이었습니다..현재까지는,,,
귀한 시간도 쪼깨고 귀한 돈도 쪼개서 가는 여행..특히 패키지는 좋은 가이드 만나서 행복한 여행되는것이 우리들의 숙원인데요,,
정유진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한 추억으로 가지고 있겠습니다.

미국에 계시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